Th09/Yuuka's Endings/ko: Difference between rev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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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sion as of 09:02, 10 April 2021


Gnome-colors-gtk-edit.svg end09.end.jdiff

유카 엔딩

8환상향과 바깥 세상의 경계에 위치한 하쿠레이 신사.

10신사의 벚꽃은 발그레한 붉은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12그저 벚꽃이라 해도 실제로는 여러 색이 있는 법이다.

16<tl$레이무:> "또 폐끼치는 요괴가 찾아왔네.

18<l$> 네가 오니까 벚꽃들이 다 살랑거리고 있어.

20<l$> 아무리 청소해도 끝을 낼 수가 없잖아."

22<tl$유카:> "벚꽃을 다 지게 하지 않으면 <l$>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꽃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 걸?"

25<tl$레이무:> "맞아, 꽃이야 꽃!

27<l$> 이 꽃소동 다 네가 꾸민 거지?"

29<tl$유카:>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 단순하니깐.

31<l$> 하지만 레이무의 감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을 텐데."

33<tl$레이무:> "뭐 그렇기는 해.

35<l$> 그랬다면 바로 처음부터 너한테 따지러 갔을 테니까."

38<tl$레이무:> "아무튼 이번 꽃 소동은 정말로 영문을 모르겠다고."

40<tl$유카:> "감이 둔해졌구나.

42<l$> 언제나 신통한 찍기도사 무녀님도 갈 때가 된 것일까."

44<tl$레이무:> "뭐야 그 망나니 아무개 같은 호칭은."

46<tl$유카:> "망나니라 하면... 텐구일까?"

48<tl$레이무:> "왜?"

50<tl$유카:> "옛부터 그런 말이 있어."

52<tl$레이무:> "그건 그렇다 치고. 이대로 꽃이 계속 피고 지기를 끝없이 반복하면 <l$> 쓸어야 될 꽃잎이 무한히 솟아난다는 얘기잖아?

55<l$> 뭐가 어떻게 된 거람."

57<tl$유카:> "그래서 말했잖니."

59<tl$유카:> "벚꽃 잎을 떨어뜨리지 않으면 꽃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61<l$> 바깥 세상의 사람 수에도 한계는 있어.

63<l$> 놔두면 자연히 원래대로 돌아오겠지."

65<tl$레이무:> "바깥 세상은 또 무슨 상관이야."

67<tl$레이무:> "아무튼 네 말 같은 건 못 미더우니까.

69<l$> 내일이라도 이변을 조사하러 갈 거야. 방해하지 말라고."

71<tl$유카:> "무연총은 피안화가 참 굉장하던데~"

73<tl$레이무:> "누가 꽃놀이 간다 그랬어! 그런 언덕엔 안 가."

75레이무의 직감이 활동하지 않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77왜냐하면 이번 사건은 요괴가 일으킨 것도, 누군가가 목적이 있어서 고의로 일으킨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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