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성련선/사나에 B 스토리

From Touhou Patch Center
Jump to: navigation, search
This page is a translated version of a page Th12/Sanae B's Scenario and the translation is 100% complete.

Other languages:German 100% • ‎English 100% • ‎4Kids English 96% • ‎British English 17% • ‎Google Translate English 100% • ‎Troll translations 100% • ‎Spanish 100% • ‎French 100% • ‎Hindi 99% • ‎Indonesian 100% • ‎Italian 100% • ‎Japanese 100% • ‎Korean 100% • ‎Russian 100% • ‎Serbian 100% • ‎Swedish 100% • ‎Thai 100% • ‎Vietnamese 100% • ‎Simplified Chinese 100%

From https://blog.naver.com/chun4ro94/221078085171 

Gnome-colors-gtk-edit.svg st01_02b.msg.jdiff


스테이지 1

♪ 봄의 항구에서

Sanae

#0@34저 배는 그냥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 보여도......

Sanae

#0@42그냥 유랑 중이라고 말하기도 뭐한 게, 아까 전엔 나를 쫓아오고 있었던 것 같기도 했는데.

Nazrin enters

???

#0@50널 쫓는 게 아니야.

<Boss title>

Nazrin

#0@122보물의 반응을 찾고 있던 거야.

Sanae

#0@130꺄앗, 쥐다, 쥐!

Nazrin

#0@138....... 이런, 실망스런 결과네.

Nazrin

#0@146너한테 반응을 보였던 것 같군. 하긴 이런 장소에 인간이 있으니.

Sanae

#0@154무슨 말인가요? 혹시 절 찾고 있었나요?

♪ 작디작은 현장

Nazrin

#0@162그럴 리가 있냐.

Nazrin

#0@170내 쥐들이 인간에게 반응할 때가 있거든. 식욕이 왕성해서.

Sanae

#0@178쥐가 사람을 먹는다고요?

Sanae

#0@186하하하하~ 말도 안 돼요.

Nazrin

#0@194말 돼.

Nazrin

#0@202너는 이상한 인간이네. 쥐의 공포를 모르다니 말야.

Nazrin defeated

Sanae

#1@30흠 흠. 환상향의 쥐는 사람을 먹는군요.

Sanae

#1@38인간도 쥐를 먹게 되면 좋겠어요.

Sanae

#1@46......

Sanae

#1@54이건 좀 아닌데. 미묘하다......

Gnome-colors-gtk-edit.svg st02_02b.msg.jdiff


스테이지 2

♪ 닫힌 구름의 통로
Kogasa Tatara enters

???

#0@68잠깐 기다려~

Sanae

#0@76네, 말씀하세요.

???

#0@84원망스러워~

Sanae

#0@92......

Sanae

#0@100인간은 요괴한테 얕보이고 있나 보죠.

???

#0@108원망스러워? 원문은 うらめしや? (뒤는 밥집?)

Sanae

#0@116네 네,

건망스러운 걸지도 모르고요.

원문은 表は蕎麦屋 (앞은 국수집). 말장난.

<Boss title>

♪ 만년 방치된 우산에 주의를

Kogasa

#0@124...... 날 보고도 놀라지 않는 거야?

Sanae

#0@132요즘은 방 안에서 작은 헬리콥터를 날리는 시대인 걸요.

Sanae

#0@140우산이 날아다닌다고 해서 놀랄 리가 있나요.

Kogasa

#0@148이럴 수가, 소인이 시대에 뒤쳐져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Sanae

#0@156캐릭터 연기하시는 건가요? 일부러 안 그러셔도 우산 요괴는 이미 뒤쳐져 있는데.

Sanae

#0@164그 전에, 그 우산은 뭔가요? 가지 같은 색깔도 그렇고, 센스가 영 꽝이네요.

Kogasa

#0@172훌쩍 훌쩍, 열심히 요괴답게 되려고 노력하고 있건만.

Kogasa

#0@180디자인이 좀 나쁘다는 이유로 버림받고......

Kogasa

#0@188버린 인간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요괴가 되어서......

Sanae

#0@196아 저기, 잠시만요? 제가 무슨 거슬리는 말이라도 했나요?

Kogasa

#0@204됐어. 어차피 이런 식으로 쓸쓸히 사라져가는 게 요괴지.

Sanae

#0@212아,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닌데......

Sanae

#0@220그냥, 친구가 그런 우산 빌려주면 차라리 비를 맞고 말지 싶어서요.

Kogasa

#0@228도구 요괴의 기분을 몰라주다니, 산성비나 뒤집어쓰고 녹아 버려!

Kogasa Tatara defeated

Kogasa

#1@30아아, 원망스러워......

Sanae

#1@38쥐도 모자라서 우산에게까지 얕보이다니.

Sanae

#1@46말세로군요. 인간의 존엄은 어디로......

Kogasa

#1@54젠장! 이렇게 된 이상 신사에 내려가서 마구 날뛸 테야!

Sanae

#1@62어머, 자살 행위는 그만두세요.

Sanae

#1@70그러면 본격적으로 퇴치당할 테니까요.

Gnome-colors-gtk-edit.svg st03_02b.msg.jdiff


스테이지 3

♪ 스카이 루인
Ichirin Kumoi enters

???

#2@30요정 인간 할 것 없이 아주 바글바글 모여들어서는...... 보물 창고를 노리는 거야?

Sanae

#2@38네? 보물 창고라고요?

???

#2@46대화는 필요 없다! 도적한테 베풀 자비는 없어.

Ichirin Kumoi defeated

???

#3@30어라, 이 주먹을 보고도 도망치지 않는 인간이 있다니......

Sanae

#3@38그럼요, 인간도 할 때는 한다고요.

Ichirin Kumoi exits

Sanae

#3@76아앗, 가지 마요!

Ichirin Kumoi enters

???

#0@68뭐가 목적인 거지? 보물? 아니면 언니의 힘?

Sanae

#0@76조사요. 아카데믹한 조사.

???

#0@84아카...... 데믹?

???

#0@92아아, 명목상 학술 어쩌구 하면서 유적을 파헤치는 도둑이로군.

Sanae

#0@100...... 으응, 그런가요?

<Boss title>

Ichirin

#0@108그런 무리로부터 보물을 지키는 것이 나의 소임이지.

Sanae

#0@116어머, 수고하시네요.

Ichirin

#0@124그 무리에는 너도 포함이라고.

Sanae

#0@132저는 학술적 탐구 및 조사를 행할 뿐인데......

Ichirin

#0@140뭐가 달라? 그냥 도둑 주제에 말이 많군.

Ichirin

#0@148...... 응? 뭐라고, 이 무녀가......?

Ichirin

#0@156네가 비보의 파편을 모으고 있다고 운잔이 말하는데.

Sanae

#0@164비보의 파편?

Ichirin

#0@172미안, 널 오해했나 봐.

Ichirin

#0@180요정이 가지고 간 파편을 모아준 것도 모르고 이런 무례를 범하다니......

Sanae

#0@188예, 옛? 뭐가 어떻게 되어가는 거죠?

♪ 구세대 아저씨와 신세대 소녀

Ichirin

#0@196이제 얌전히 그 비보를 넘겨 주면 비원이 달성될 수 있어!

Ichirin Kumoi defeated

Ichirin

#1@30훌륭해. 지금 시대에도 이만한 인간이 있다니.

Sanae

#1@38비보......?

Sanae

#1@46혹시 P나 点 같은 게 쓰여 있는 부적 말인가요?

Ichirin

#1@54모은 비보를 가지고 부디 안으로 들어가 주세요.

Ichirin

#1@62그러면 언니께서 부활하실 수 있어요.

Sanae

#1@70어라? 들어가도 되는 건가요?

Sanae

#1@78그럼 사양 않고!

Gnome-colors-gtk-edit.svg st04_02b.msg.jdiff


스테이지 4

♪ 유령객선의 시공을 뛰어넘는 여행

Sanae

#0@34여긴 대체......?

Sanae

#0@42하늘을 나는 배니까 좀 더 메카닉스러운 내부 설비를 상상했는데......

Sanae

#0@50왠지 엄청 낡은 폐옥 같네요.

Sanae

#0@58좀 더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조사를 개시해야겠어요.

Minamitsu Murasa enters
♪ 캡틴 무라사

???

#0@66누가 있나?

Sanae

#0@138우왓! 깜짝이야.

???

#0@146어머, 인간? 그것도 비보를 가져와 주다니.

Sanae

#0@154비보? 아까 요괴도 그런 말을 했는데.

Sanae

#0@162그게 대체 뭐죠?

???

#0@170봉인당한 히지리를 부활시키기 위한 보물입니다.

???

#0@178쥐가 찾아다니고 있긴 하지만...... 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는 건지.

Sanae

#0@186쥐...... 어디선가 본 듯한......

Sanae

#0@194아, 인간을 먹으려 들었던 그 요괴요?

Sanae

#0@202아~ 인간을 바보 취급하는 괘씸한 녀석이었어요.

<Boss title>

Minamitsu

#0@210아, 소개가 늦었군요. 저는 무라사, 이 성련선의 선장입니다.

Minamitsu

#0@218당신이 가져 온 비보는 환영합니다만,

Minamitsu

#0@226이 세계에 미련이 남은 자는 승선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Sanae

#0@234네? 저는 그저 조사차 온 것뿐인데요?

Minamitsu

#0@242그 비보를 두고 얼른 배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Sanae

#0@250혹시, 또 인간을 바보 취급하는 건가요?

Sanae

#0@258그러면 안 돼요!

Sanae

#0@266레이무 씨랑 그쪽 분들도 일을 대충대충 엉터리로 하니까 이렇게 얕보이지!

Minamitsu

#0@274혹시......

Minamitsu

#0@282배에서 내리지 않겠다는 말씀이신가요?

Sanae

#0@290당신을 쓰러뜨리고 인간의 존엄을 되찾겠어요!

Minamitsu

#0@298그거 마침 잘 됐네요.

Minamitsu

#0@306저 역시 그 비보를 빼앗기 위해 싸울 생각이었답니다.

Minamitsu Murasa defeated

Minamitsu

#1@30강해...... 당신은 대체 누구죠?

Sanae

#1@38저는 코치야 사나에. 인간이면서 신이기도 한, 현인신입니다!

Sanae

#1@46요괴한테는 안 져요.

Minamitsu

#1@54그래요...... 신이었군요. 그렇다면 강한 것도 납득이 되네요.

Minamitsu

#1@62내리라고 했던 말...... 속인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Sanae

#1@70네?

Minamitsu

#1@78사실은, 비보를 가지고 도망치지 않도록 도발해서 시간을 벌기 위함이었습니다.

Sanae

#1@86아, 그래요?

Minamitsu

#1@94이제 곧 목적지에 도착해요. 무사히 비보를 가진 채로 말이죠.

Minamitsu

#1@102이 배는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제는 당신도 마의 땅에서 살게 된 거예요.

Gnome-colors-gtk-edit.svg st05_02b.msg.jdiff


스테이지 5

♪ 마계 지방도시 에소테리아
Nazrin enters

Nazrin

#2@30어라? 너도 마계까지 온 거야?

Sanae

#2@38앗, 쥐다!

Sanae

#2@46선장이 찾고 있었다고요. 어딜 나돌아다니는 거냐면서.

Nazrin

#2@54아, 그랬어? 실은 선장 쪽 사람들한테는 비밀로 하고 부탁받은 다른 물건을 찾고 있었거든.

Nazrin

#2@62내가 찾던 물건은 네가 우연히 손에 넣은 비보랑 이 비사문천의 보탑이야.

Nazrin

#2@70고도구점에 잠들어 있던 걸 겨우 찾아 냈지. 엄청 바가지 쓰긴 했지만.

Sanae

#2@78흐음,

Sanae

#2@86아, 생각났다. 당신, 인간을 먹네 어쩌네 했었죠?

Sanae

#2@94여기서 처벌하겠어요!

Nazrin

#2@102재미있는 인간이네. 이 보탑은 주인님의 물건이지만, 어느 정도 빛이 나오는지 시험해 보자!

Nazrin defeated

Sanae

#0@34이런 세계도 다 있군요......

Sanae

#0@42배가 어딜 지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불온한 느낌의 장소네요.

Sanae

#0@50이 곳은 혹시, 마물이 사는 세계......?

Shou Toramaru enters

???

#0@58그럼요, 이 곳은 마계입니다.

Sanae

#0@130예? 마계?

???

#0@138마계는 그 요기가 심하여 대부분의 생물이 살기에는 부적합한 세계지요.

???

#0@146하지만, 몇몇 요괴는 이 곳에서 수행을 하고, 인간은 마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Sanae

#0@154당신은 도대체?

<Boss title>

Shou

#0@162저는 비사문천의 대리인. 히지리의 신앙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자입니다.

Shou

#0@170나즈린이 가지고 온 이 보탑과 당신이 가진 비창의 파편이 모이면

Shou

#0@178이 곳의 봉인을 풀 수 있습니다. 히지리께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것이지요.

Sanae

#0@186히지리가 누구예요?

Shou

#0@194히지리는 히지리입니다.

Shou

#0@202제가 알고 있기론, 가장 자비로운 마음을 가졌으며 가장 뛰어난 인간이었습니다.

Shou

#0@210히지리는 마계의 힘에 손을 댔다는 이유로 어리석은 인간들에 의해 봉인당해 버렸지요.

Shou

#0@218자, 그럼 저와 함께 봉인을 풀도록 할까요.

Sanae

#0@226어엇, 이대로 계속 있다가는 결국 봉인을 풀게 되겠는걸?

Sanae

#0@234......

Sanae

#0@242조금 신경 쓰이네~ 그 히지리인지 뭔지 하는 사람.

Sanae

#0@250하지만, 그 전에...... 당신이 믿을 만한 요괴인지 알 수가 없네요.

Sanae

#0@258봉인을 푸는 건 제가 하죠. 그 보탑인지 뭔지 하는 그것, 저한테 넘기세요!

♪ 범무늬의 비사문천

Shou

#0@266그런가요, 봉인을 풀 수 있다면 그래도 좋습니다.

Shou

#0@274그러나 만약 당신이 나쁜 마음을 품고 있다면

Shou

#0@282마계에 있기에 더욱 끊임없이 빛나는 이 법의 빛,

Shou

#0@290이 비사문천의 보탑 앞에 무릎을 꿇게 되겠지요!

Shou Toramaru defeated

Shou

#1@30졌군요...... 당신은 잘못되지 않았군요.

Sanae

#1@38좋아! 보탑을 빌릴게요!

Shou

#1@46잠시 동안만입니다? 가지고 가시면 안 돼요.

Sanae

#1@54이거랑 이걸 요렇게 해서......

Sanae

#1@62......

Sanae

#1@70이거 어떻게 봉인을 푸는 거죠?

Shou

#1@78거긴 말이죠, 여기를 이렇게 비트세요.

Sanae

#1@86우와, 봉인이 사라져 간다......

Shou

#1@94아아, 수백 년 만에 마계에 바람이 불고 있어!

Gnome-colors-gtk-edit.svg st06_02b.msg.jdiff


스테이지 6

♪ 법계의 불

Sanae

#0@34결국 봉인을 풀어 버렸네.

Sanae

#0@42뭐 조사가 목적이니까 상관 없지만.

Sanae

#0@50여기에 봉인된 자를 빠짐없이 조사해서 돌아가면 스와코님께서도 기뻐하실 거야.

Byakuren Hijiri enters

???

#0@58아아, 법의 세계에 빛이 가득해.

???

#0@130당신이 이 세계를 해방시켜 준 건가요?

Sanae

#0@138앗, 혹시 당신이 여기에 봉인되었다던 바로 그 사람?

???

#0@146네, 그렇습니다.

Sanae

#0@154대체 당신의 정체가 뭐죠?

<Boss title>

Byakuren

#0@162제 이름은 뱌쿠렌.

Byakuren

#0@170먼 옛날의 승려입니다.

Byakuren

#0@178당신은 겉보기엔 무녀인 것 같은데......

Sanae

#0@186네, 그럼요. 실은 무녀이면서 신이기도 하지요.

Byakuren

#0@194신......? 신이 어째서 이런 마계 깊은 곳까지?

Sanae

#0@202하늘을 나는 배를 조사하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이런 데까지 와 버렸어요.

Byakuren

#0@210어머, 이런 데라니. 여기 봉인은 어떻게 푸셨죠?

Byakuren

#0@218이 곳의 봉인은 특별한 것이었어요.

Byakuren

#0@226제 남동생, 묘렌이 남긴 유일한 보물의 힘으로 봉인된 것입니다.

Byakuren

#0@234그 보물도 땅 속에 묻혀서 속수무책이었죠.

Byakuren

#0@242그런데 당신은 대체 어떻게 봉인을 푸신 건가요?

Sanae

#0@250아니 뭐, 어찌어찌 하다 보니까 풀어지던데요.

Byakuren

#0@258평범한 분은 아니군요, 당신.

Sanae

#0@266당연하죠, 신이니까요.

Sanae

#0@274그런데 요괴들이 당신을 부활시키려 하고 있던데, 그건 어째서죠?

Byakuren

#0@282요괴들이...... 혹시 호랑이, 배 유령, 스님, 이런 쪽이었나요?

Sanae

#0@290으음, 아마도요.

Byakuren

#0@298그렇군요...... 그들은 아직도 저를 그리워하고 있었군요.

Byakuren

#0@306벌써 천 년 이상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했는데.

Sanae

#0@314요괴한테 도움을?

Sanae

#0@322당신, 요괴의 편인가요?

Byakuren

#0@330요괴 편이냐고 하면 요괴편이지만 인간 편이기도 하답니다.

Byakuren

#0@338제가 목표로 하는 것은 인간과 요괴가 평등한 세상이죠.

Byakuren

#0@346신인 당신은 모를 수도 있겠지만 괴롭힘을 당해 온 요괴의 권리 회복을 염원하고 있어요.

Sanae

#0@354평등? 괴롭힘을 당해 온?

Sanae

#0@362과연 그럴까요, 괴롭힘을 당하는 건 인간 쪽이라고요!

Sanae

#0@370저는 인간의 권리 회복을 염원하겠어요!

♪ 감정의 마천루 ~ Cosmic Mind

Byakuren

#0@378그런가요, 현인신의 동의를 얻지 못해 유감입니다.

Byakuren

#0@386하지만 저는 요괴와 신을 구별하지 않아요.

Sanae

#0@394건전한 신은 요괴를 퇴치하는 거라고요!

Byakuren

#0@402내가 절에 있던 시절과 인간은 전혀 변함이 없구나.

Byakuren

#0@410참으로 독선적이며, 토호열신이니! 자, 나무삼!

Byakuren Hijiri defeated
  • If player continued
Bad Ending #%nb%
  • If player didn't continue
Good Ending #%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