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심기루/후토 승리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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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anyone>

Futo

2나의 술법도 아직 멀었군.

Futo

3너를 쓰러뜨리는건 접시를 깨는 것보다도 쉽다.

VS 하쿠레이 레이무

Futo

5그렇군. 이게 전투무녀인가.

Futo

6신사는 딱히 싫지 않다. 공존하지 않겠는가.

VS 키리사메 마리사

Futo

8마법......? 새삼스럽지만 어떤 원리인가?

Futo

9어이쿠. 지금 남의 접시를 훔치려 했겠다?

VS 쿠모이 이치린

Futo

11뉴도 승려인가......

입도란 애초에 출가를 의미하지

않느냐...... 에에잇 알기 어렵구나!

Futo

12약한 존재일수록 몸을 커다랗게 보이기 마련이다.

VS 히지리 뱌쿠렌

Futo

14옛날의 비구니들은 제대로 삭발했다만?

Futo

15이정도 수준이 지금의 불교라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VS 모노노베노 후토

Futo

17너구리 요괴의 소행인가?

VS 토요사토미미노 미코

Futo

19여기서 싸우는 게 저희에게 도움이 되는 겁니까?

VS 카와시로 니토리

Futo

21아, 그건 머리 접시였나.

깨뜨릴 뻔했군.

실례했네.

Futo

22그래, 캇파라 하면

<balloon$a15x3> 팔의 상처를 치료하는 약도 가지고

있을 테지. 어떤가, 조금 나눠주겠나?

VS 코메이지 코이시

Futo

24불가사의한 녀석이군.

마치 혼자서 수행하는 것

같지 않은가.

Futo

25설령 움직임을 읽을 수 없어도 완전히 덫을 파놓으면 두렵지 않네!

VS 후타츠이와 마미조

Futo

27꼬리가 다 보이잖는가?

Futo

28요즘 너구리는 유행을 잘 따르는군. 옷을 입고 날아다닌다니 말이야.

VS 하타노 코코로

Futo

30가면은 감정을 모으기 쉽지. 무대용이라면 한층 더 그렇군.

Futo

3166개나 있으면 실패작도

있지 않으려나.

보고 싶구나.

[[Category:MediaWiki:Cat win/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