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135/뮤직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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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봄빛 오솔길 ~ Colorful Path

이런 종류의 어레인지는 베이스나 여러가지를 건들면 느낌이 살지 않기에

연주의 힘을 빌리고 편곡 자체에는 그리 힘쓰지 않는 방향으로.

열심히 한 점은 역대 최대로 크래쉬 심벌을 친 것. Gt. 니무

No. 3 메이거스 나이트

이번에 가장 의욕이 솟아났던 곡. 하지만 스윙 비율에 따른 수동변경이나,

현장음 편집 등 귀찮은 작업들이 많아서 큰일. 곡 코멘트를 쓰는 건 더욱더 큰일.

코멘트가 없으면 캐릭터 컬러 종류가 늘어날 정도로 큰일. Vn. JUN

No. 4 구세대 아저씨와 신세대 소녀

인트로 때부터 방향성이 정해져서 순식간에 끝냈다.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현악기 연주를 배려해서 #계조가 많은데, 나는 관악기 출신인지라 아무래도

  1. 은 쓰기 어렵다. 이 곡도 H나 Fis같은 것 때문에 어려웠다. 왜 이 조로 했던 걸까.

No. 5 감정의 마천루 ~ Cosmic Mind

다루기 쉬운 악기로 만들었더니 어떤 장르의 어레인지인지 알 수 없게 됐다.

게임 음악답다고 한다면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악절도 많아서 어레인지하기는

쉬웠을 텐데. 가장 마지막에 만든 거라 소재가 떨어진 느낌. Gt. 니무

No. 6 오오미와 신화전

이번 곡은 부드럽고 느긋함의 표본. 이렇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아코디언

때문인가. 이 곡은 의외로 악절이 적어서 골치 아팠다. 사용할 곳도 없어서

곤란함. 후토쨩 귀여워. 라고 끝낼 수 밖에 없다. 끝. Gt. 니무

No. 7 쇼토쿠전설 ~ True Administrator

원래 쓰려던 연출을 포기해서 악기편성이 좀 비뚤어진 느낌. 기본적으론

사용하는 악기가 적은 편이 쉽다. 적당히 패드를 화음으로 나열하니 쉽다!

단 3도 위의 전조같은 것도 쉽구만!! 시간이 없으면 쉬운 걸 찾게 된다고!!! Gt. 니무

No. 8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캇파 ~ Candid Friend

어레인지곡 중 가장 먼저 만들기 시작해서 가장 마지막에 끝난 곡입니다.

꽤 빨라서 운지법이 힘들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쉬움. 오히려 호흡 위치가

문제였습니다. 목관악기 연주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요. Fl. tmy Cl. ryo

No. 9 하르트만의 요괴소녀

원곡에 악절이 적은 거니까 제발 참아줘~ 바이올린 담당자분은 무리한 걸 시켜도

척척 연주해내서 딱히 배려를 안 해줬지만, 이번엔 스윙이나 변칙적인 박자 탓에

힘들었던 모양. 열심히 잘 해줬다! 곡 수도 많았고 말이지만. Vn. JUN

No. 10 사도의 후타츠이와

인트로가 나한테 삼바를 하라고 속삭여서 이런 식으로 어레인지.

실제 작업에 착수하기 전까지 계속 머리속에 되새기고 있던지라 바로 해냈다!

항상 이런 식이면 좋으련만!

No. 11 환상향의 후타츠이와

뭔가 알고 있는 듯이 잘난 체 하고 있는 마미조.

하지만 그 실체는 재밌어 보이는 일에 자기도 모르게 얼굴을 내비치는 요괴일 뿐입니다.

곡은 스토리와는 그리 관계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했습니다.

No. 12 망실의 이모션

감정이 사라진 한밤 중. 무표정한 인간들이 마을을 배회한다.

마지막은 조금 호러틱한 전개지만 곡은 흥겨운 곡이 됐습니다.

절망적인 정도는 아니네. 여러가지 의미로.

No. 13 속세불변의 페시미즘

오노케이 선생의 그림 두루마기 스크롤 연출과 세트로 만든 곡.

두루마기 원본은 예대제에서 전시했는데 관람해 보셨는지요?

전 아직 두루마기가 된 건 보지 못 했지만 분명 만들고 있을 겁니다. Vn. JUN

No. 14 심기루 하야시

메인 테마랍시곤 하지만, 다른 곡에선 한 곡만이 이 악절을 쓰고 있는 수수께끼의 곡

음악적으론 하야시가 아니지만 그렇게 우기고 있다. 와다이코도 들어가 있으니!

이 곡은 타이틀곡이 아닌 곳에 쓰는 게 본래 용도일지도 모른다. Vn. JUN

No. 15 새벽구름

평소와 같은 계통의 솔직한 엔딩곡.

포지션적으론 게임 전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곡선의 끝에 위치.

템포가 느린 곡은 연주해주면 효과가 뛰어나다. 맛있음. Vc. 아라이 에키

No. 16 관판황혼신문

5박자 신난다! 스탭롤 연출 신난다! 곡보다 영상 만드는 게 더 어려웠던

기분도 들지만 그래도 만족. 이 신문은 랜덤 요소가 없습니다. 하지만 3초 정도밖에

안 나오니, 내용이 신경쓰이는 분은 스크린샷을 찍어서 확인! Vn. JUN

No. 17 오늘의 1면 기사

대전 모드시에 표시되는 신문의 표제는 랜덤인데다 종류가 좀 많아서

전부 보는 것도 큰일이라고! 표시된 후 캐릭터가 앞에 나와서 보기 어려우므로

적당한 타이밍에 스크린샷을 잘 찍어서 확인해보자!

No. 19 인기 있는 장소

범용적인 곡으로 만들었더니 너무 써대는 바람에 다른 곡이 필요 없게 됐다.

질릴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참아! 긴밀하면서도 확실하게 AB후렴구같은 것까지

만들긴 했지만 거기까지 들을 일이 딱히 없는 게 대사 배경곡의 숙명.

No. 20 인기 없는 장소

뭔가 잘못된 분위기를 내는 용도이므로 삼박자로 해서 조금 잘못된 느낌을 연출. 곡명의 '인기(人氣)'를 읽는 방법은 '닌키', '히토케' 둘 중 아무거나.

No. 22 축시 3각의 마을

이번 곡은 불쾌한 느낌으로, 분위기가 별로 살지 않는 보스전 직전의 곡.

갑자기 보스전 곡이 재생돼도 그럭저럭 어울리게 만들었지만, 결국 무음구간이

곡 중간에 들어가니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었다는 슬픈 기억이.

No. 23 연자선택

캐릭터 선택 곡입니다. 속세불변의 페시미즘과 악절이 똑같습니다.

No. 34 라스트 워드 발동

라스트 워드라면 다들 즉사해도 좋지 않을까요! Gt. 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