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휘침성/뮤직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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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ttps://blog.naver.com/chun4ro94/221078331722

Music titles translation
No. 1 이상한 불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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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화면의 테마입니다.

늘 그랬던 거지만 이번에는 업 템포의 곡이 많아서 타이틀 화면에서는 녹녹한 느낌이 들게 만드려고 했습니다.

근데 과연 어떨라나?

No. 2 미스트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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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면의 테마입니다.

1면이기도 한지라, 살짝 임팩트 있는 곡으로 했습니다. 호수에 항상 안개가 끼어 있는 건 무슨 원리일까요. 물고기는 살지 않는 듯합니다만

의외로 요괴는 많이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No. 3 비경의 머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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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카사기히메의 테마입니다.

물 속이라면 팔에 힘이 들어가는 인어이지만 안타깝게도 환상향은 물보다 땅이 더 많지요. 전력이란게 안 느껴지는 가벼~ 운 전투곡으로 했습니다.

튀김 진짜 좋아해요.

No. 4 운하를 다니는 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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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면의 테마입니다.

1면의 한가로움과는 완전 반대의 중2병스러운 요괴이므로 그 점을 조금 의식했습니다.

일정한 비트로 담담하게 나아가는 느낌이 나고 있으려나.

No. 5 버드나무 아래의 듀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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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키반키의 테마입니다.

로쿠로쿠비란 거, 목이 길어지는 건지 머리가 날아다니는 건지 잘 모르겠단 말이지요. 그래도 머리가 날고 있을 때 몸을 움직이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없다는 거 같던데요?

No. 6 만월의 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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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면의 테마입니다.

죽림에 만월이 떴어요. 알게 모르게 미혹의 죽림이 달을 숭상하는 요괴들의 성지가 되어 있었군요.

곡도 영야초를 의식했습니다.

No. 7 고독한 웨어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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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이즈미 카게로의 테마입니다.

중보스 같은 느낌을 내 보았습니다. 뭐, 3면이기도 하니까요.

덧붙이자면 만월은 진짜이기 때문에 카게로도 변신할 수 있습니다.

No. 8 매지컬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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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면의 테마입니다.

으스스하다고 하기도 그렇고, 밝다고 하기도 그렇고. 좀 이상한 부유감을 내고 있습니다. 돌풍 속에서는 둥실둥실 떠다니고 있고......

말 그대로 발이 땅에 닿지 않는 느낌이네요.

No. 9 환상 정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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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쿠모 벤벤, 츠쿠모 야츠하시의 테마입니다.

좀더 흔하디 흔한, 전통적인 일본풍 곡으로 할까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곡의 기교만 혼자서 달려버리면 게임의 분위기가 엉망진창이 될까봐 꾹 참았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그렇게 했는데 비파의 음원이 없어서 풀죽...

No. 10 공중에 가라앉은 휘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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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면의 테마입니다.

별 의미 없이 서글픈 느낌의 곡으로 했습니다.

서글픈 멜로디지만 리듬은 경쾌.

이런 곡이 흐르면 아, 거의 다 왔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No. 11 리버스 이데올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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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진 세이자의 테마입니다.

극히 자질구레한 물건 냄새가 나는 요괴를 이미지화하여 곡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왠지 장난스러운 곡으로...... 뭐 보스 같은 느낌이라 신나긴 하네요. 남이 싫어하는 일일수록 솔선수범 나서는 자질구레한 보스지만

이래봬도 이번 이변의 흑막입니다.

No. 12 침소봉대의 천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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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면의 테마입니다.

왠지 조금 초조한 느낌을 내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라스트 보스 테마, 엔딩 테마의 3개 곡을 같은 멜로디로 해서

이번 작품의 공통적인 테마 같은 느낌이 나게 해 봤습니다.

No. 13 빛나는 바늘을 지닌 소인족 ~ Little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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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나 신묘마루의 테마입니다.

작은 몸집 치곤 나름 멋있는 곡으로 했습니다. 중후함은 적습니다만, 어떻게든 라스트 보스 같은 기분 좋은 울려퍼짐이 있는 곡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얼레? 몸집이 작지 않다고요? 뭐... 부디 클리어해 주십사.

No. 14 마력의 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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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트라 스테이지의 테마입니다.

걸리는 것 없이 스르륵 흘러가는 느낌이 나는 왕도의 길을 걷는 곡입니다.

실은 여기저기에 동방스러운 에센스를 뿌려 두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 깊은 의미는 없습니다.

No. 15 원시의 비트 ~ Pristine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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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리카와 라이코의 테마입니다. 드럼이 주를 이루는 곡으로 할까 생각했었습니다만 역시 그럴 정도의 용기는 없었습니다. 게임의 이미지로 볼 때... 그래도 간주에서는 조금이나마 드럼이 주역이 됩니다. 덧붙이자면, 구두의 구조상 발을 버둥버둥거리면서

베이스 드럼을 두드리는 거겠죠.

No. 16 요술망치의 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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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딩 테마입니다.

종반은 라스트 보스의 테마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세 곡이 제각기 다른 이미지가 되지 않았으려나요?

No. 17 이상하고 이상한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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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탭 롤의 테마입니다.

타이틀 곡의 다른 버전입니다. 사실 처음부터 이 곡은 타이틀 테마라기보다는 엔딩 테마 성향의 곡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스탭 롤 표시랑 곡의 타이밍이 딱 맞더라고요.

[[Category:MediaWiki:Cat music/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