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심비록/모코우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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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55,210,255]모코우 "...... 꽤 하는데!\.

    본 적 없는 기술들 뿐이야."\.

\c[255,225,185]스미레코 "그쪽이야말로! 이게 무슨 파워람!"

 

\c[255,210,255]모코우 "그렇지만 아쉽게 됐어.\.     아쉽지만 여기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머지않았거든."

 

\c[255,210,255]모코우 "이번엔 이쯤에서 물러가겠어.\.

    꽤 즐거운 시간이었군."\.

\c[255,225,185]스미레코 "뜨거운 전개네. 만화 같아."

 

\c[255,210,255]모코우 "다음에는 진심으로 상대해주지.\.

    짜릿한 죽음의 공포를 즐기도록."\.

\c[255,225,185]스미레코 "벌써 가는 거야?"

 

\c[255,210,255]모코우 "어쩔 수 없어.\.

    나는 이쪽 거주자가 아니니까.\.

    언젠가 환상향에서 보자고."

 

\c[255,225,185]스미레코 "아, 가버렸어......\.

     이름도 모르는데 가버렸어~\.

     이름도 모르는데!"

 

뭐, 그렇게 모코우는 감동적으로 이별했지만,\. 과연 다시 만날 때가 올 것인가.

 

다음 편 "엇갈리는 비극".\.

환상향에 온 스미레코를 기다리는 건

놀랍게도 비열한 함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