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영야초/뮤직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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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itles translation
No. 1 영야초 ~ Eastern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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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화면의 테마입니다. 타이틀 곡의 이미지는 전작부터 쭉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걸로. 보다 환상향다운 느낌으로 다듬었습니다. 아무튼 환상향이니까. 환상향이라곤 해도, 대체 환상향적이라는 건 뭘까요?

뭐, 타이틀 곡으로서는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군요.

No. 2 환시의 밤 ~ Ghostl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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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테마입니다. 1면은 경쾌하고 신나는 곡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이게 경쾌할지는 몰라도 꽤 어두운 곡이 되었군요. 그치만 애초에 영야초는 밤과 요괴의 이야기니까 더더욱 어둡게. 이 곡은 렌다이노 야행에도 수록됐기에 아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1면부터 이렇게 어두워서야 앞날이 걱정되는구만.

No. 3 준준추월 ~ Mooned Ins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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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글 나이트버그의 테마입니다. 평소대로 동방이 작렬한다는 느낌. 표정이 풍부한 아이의 순진함, 밤, 그리고 벌레의 이미지를 섞어 이미지화하여 만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꿈틀거리는 벌레 40%. 이 곡 뿐만 아니라, 이번 Midi판은 그냥 덤입니다. 만약 있다면

반드시 Wav로 들어주세요. Midi에는 없는 환상이 녹아있습니다.

No. 4 밤참새의 노랫소리 ~ Night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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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테마입니다. 급하게 서두르지만 초조감은 커녕 여유조차 느껴지는, 그런 분위기를 내려고 한 곡이 되겠군요. 이 곡은 저 나름대로 동서의 절충을 최대한 표현한 곡입니다. 관계는 없지만 아무래도 환상향의 그들은 당최 위기감이 없죠.

살아있다는 것 그 자체를 즐기는 것 같다고나 할까......

No. 5 이젠 노래밖에 들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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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아 로렐라이의 테마입니다. 뭔가 2면 보스인데 강적같이 느껴지는 곡. 신비한 부분과, 새 같은 부분과, 밤 같은 부분을...... 아무튼 잘 모르는 부분은 제껴두고, 귀엽고도 근사함이 느껴지도록 만든 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곡은 아무래도 적이 너무 악역 느낌이 나는군요.

No. 6 그리운 동방의 피 ~ Old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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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면 테마입니다. 이건 그리운 느낌이 들어...... 동방을 옛날부터 알고 있는 분들은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수년 전의 제 곡 같은 곡입니다. 만드는 방식도 같아서 테마는 그리운 느낌의 곡이지만 저만 그리운 느낌이 들게 곡을 만들어서 어쩌나. (웃음)

꽤 테마를 착각하고 있네요. 인생 80년대의 맛.

No. 7 플레인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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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시라사와 케이네의 테마입니다. 신비함과 진지함을 강조해 봤습니다. 인트로의 피아노 부분이 꽤나 인상적인 선율인지라 저로서는 꽤 마음에 듭니다. 제게 있어 이스트 아시아, 신국의 문화는 당연히 진행 중입니다.

설마 일본의 음악을 치유의 재료 같은 걸로 더럽힐까.

No. 8 영야의 대가 ~ Imperishabl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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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테마입니다. 이 곡은 이 게임의 테마곡이기도 하며 타이틀 화면 곡의 편곡이기도 합니다. 매우 짧은 템포가 좋은 곡이지요. 종반부엔 요괴의 울음소린지 웃음소린지 모를 소리도 들어있어서 여간 기분 나쁜 게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박자도 이상하고,

조금씩 광기가 보이는 듯한 느낌입니다.

No. 9 소녀기상곡 ~ Dream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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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레이 레이무의 테마입니다. 그리움을 테마 속에. 그것보다 왜 그리움인가 하면, 수 년 전 곡의 어레인지라서 그렇습니다. 제 4탄 동방환상향 4면 보스(레이무)의 곡을 어레인지한 버전입니다. 4면 패턴이 환상향과 매우 비슷하니 곡도 거기에 맞춰 몇몇 사람들에게 완전한 데쟈뷰를 주고자. (어이)

이번 게임의 숨겨진 테마는 '환상이라는 이름의 옛 기억'입니다.

No. 10 사랑색 마스터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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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사메 마리사의 테마입니다. 기왕 여기까지 온 거, 그리움이고 뭐고 필요없는 곡입니다. 봉마록은 제 2탄이니까 말이죠. 그런 옛 곡의 어레인지입니다. 지금의 마리사에게 이 곡은 좀 안 맞을까 생각했지만, 웬걸. 전혀 위화감이 없어. 이렇게까지 변하지 않는 인간도 드물 겁니다.

마리사의 테마는 다섯 곡 있습니다만 역시 이게 가장 마리사답죠.

No. 11 신데렐라 케이지 ~ Kagome-Kag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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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면 테마입니다. 동양풍인지 서양풍인지, 옛날 곡인지 요즘 곡인지 분간이 안 되는 곡이군요. 보스도 그렇고. 그렇지만 스테이지 배경은 일본 호러풍. 각각의 곡에는 테마가 있습니다만 이 곡의 테마는 카고메카고메. 즉, 동요입니다. 어레인지가 아닌 곡의 테마를 노래한다.

표현하고자 하는 테마가 우리에 갇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No. 12 광기의 눈동자 ~ Invisible Full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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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의 테마입니다. 동방에서 종반 보스다운 곡이라 하면 이런 느낌? 정말이지 변하질 않네. (웃음) 격렬한 인트로에다, 도중에 조금 애달픔이 느껴지는 멜로디를 넣어서 애상함이 스며나오도록 하였습니다.

아아, 모두들 즐거워 보여......

No. 13 보이지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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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 테마입니다. 20세기의 여행자. 20세기 노아의 방주는 기대와 불안을 싣고 공중을 나아간다. 그렇지만 기대만을 달에 두고 온 걸까. 미래라 일컬어지는 21세기는

불안감과 약간의 환상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No. 14 천년환상향 ~ History of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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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코로 에이린의 테마입니다. 있을 수 없는 용감함, 격렬함, 상쾌함. 공통된 테마가 딱 하나 있다고 하면 터무늬없을 정도의 건강함. 건강함과 터무니없는 게 라스트 보스의 특권이니까요 (뭐?) 그렇다고 할까, 이런 곡이 슈팅 게임에 나온다는 것 자체가 루나틱.

표현하고자 하는 테마가 우리에 갇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No. 15 죽취비상 ~ Lunatic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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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산 카구야의 테마입니다. 이상하네. (웃음) 냉정함이 없이 감정을 드러낸 곡입니다. 곡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으로 곡을 만든다. 오히려 게임이 곡을 만든다. 그래봤자 쿨하지도 않고 유행 지난 곡이겠지. (웃음)

저는 프로가 아니니까요.

No. 16 보이지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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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스펠 테마입니다. 초조감만을 부추기는 곡. 이 곡은 본격적으로 초조해진다. 굉장히 짧은 프레이즈의 반복이 본능적으로 초조하게 만든다. 그렇게 아침이 되는 게 싫은 건가. (웃음)

그치만, 분명 초조한데 어딘가 그리움이 느껴지는 것도 이상하지.

No. 17 익스텐드 애쉬 ~ 봉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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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스테이지 테마입니다. 엑스트라치고는 차분한 곡......인가? 아무것도 두려울 것 없는 담력시험이라면 이런 느낌? (그럴리가) 조금 초조한 부분도 있기야 있겠지만 어쨌든. 익스텐드.

E, X, T, E, N, D를 모아 익스텐드.

No. 18 달까지 닿아라, 불사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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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노 모코우의 테마입니다. 가능한 한 멋짐이나 위압감, 파워풀함을 억제하고 수상쩍은 분위기가 나도록 했습니다. 아니 뭐, 곡으로 수상쩍어 보이지 않더라도 캐릭터만으로도 충분히 수상합니다만. 엑스트라 보스는 언제나 옛날게임 같이 만드는 경향이 있지만요,

이번 곡은 엄청 옛날게임 같은 곡으로. (어이)

No. 19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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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테마입니다. 언제나대로입니다. 아아, 역시나. 언제나 엔딩 곡은 너무 기운이 없단 말이지.

그것도 뭐라고 할까, 엔딩 곡 답네요.

No. 20 Eternal Dream ~ 유현의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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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롤 테마입니다. 이것도 그리운 무언가를 섞어 두었습니다. 단풍나무(Maple) 말이죠. 오랜 기억입니다. 이번엔 오랜 기억이 전체적인 테마니까요.

그것보다 스태프가 너무 적잖아.

No. 21 동방요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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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워드 테마입니다. 이야기의 틀에서 벗어난 분위기를 내려고 했습니다. 세련되게 보이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고. 귀엽게 보이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고. 기분 나빠......보이지는 않고.

곡이 계속 흘러도 기분 나빠지지 않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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